|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미스너굴) 날 짜 (Date): 1998년 7월 12일 일요일 오후 07시 42분 42초 제 목(Title): 저런~ 사랑스런~ 귀염스런~ :) 이넹? 이쁜 스런이~ 크크~ 발급기가 공사중이라고? 음, 거 완성되기 전에 필요함 내 스런에게 연락하리. 놀러가리~ 대학원이 멋진 인테리어중이라니...하긴 그건물 비오면 조 무섭긴 했다. 휴게실 비오믄 비가 줄줄줄 새고, 1층 미대학원쪽은 마구 쌓아놓은 이따만한 작품들이 널부러져 있고, 어둡기도 하고... 식당도 좀 어두침침 했던거 같다. 3월에 학교 가보니 새롭게 지은 숭인관에 아주 멋진 식당이 들어섰더군. 모대기업의 깔끔함을 내세워 올린 음식값이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아쉬운건 전에 보이던 아줌마들이 하나두 안보였단 거지. 정말 한명도 없더라. 기다란 요리모를 세워쓴 아저씨들이 여기저기 보이데. 식당스텝에 아저씨두 많아 지고... 더 맛있어 진건지,아닌진 모르겠구. 그냉 쾌적한 분위기에 만족하면서 음식맛은 음미할수가 없었다. 변화는 좋지만 항상 아쉬움을 동반한다. �� 짜잔~ 다시~ 도깨비 방망이 �� 장동건이처럼 눈이 크고 이휘재처럼 긴다리인 모든여자들이 조아하는 스타일로 변해랏~ 얍~ ���갖문벽��ギ.ㄾ��┃화짯�~~~~~~~으잉~ 웬 타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