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30일 화요일 오후 01시 45분 03초 제 목(Title): Re: 초밥왕을 읽구있는데요.. 이미 포기해버렸답니다.. 재미는 없구, 배만 고파서요.. :) 대신에 [들국화]라는 소설을 빌렸어요.. 남자의 향기를 썼던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