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 09시 47분 23초 제 목(Title): 걱정마라.. 토네이도야.. 난 결심을 했단다..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아기와 나'를 모두 다 읽어버리기로.,.. 벌써 3권까지 읽었구.. 매일 한 두권씩 읽으려니 밤잠을 설치게 되서리.. 우리 아파트에 있는 책방은 일요일은 쉬거든.. 그래서.. 토요일날 빌린 만화책은 월요일에 반납을 해도 되.. 이번주말은 만화책과 함께~~~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