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8년 6월 19일 금요일 오후 02시 30분 25초 제 목(Title): [내가 빌려주마] 아기와 나 하늘같은 선배에게 감히 반말이냐고 나무라지 마시길.. 아, 12권까지 읽으셨군요. 바로 그 다음 13권이 저엉마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18권 읽으면서 감동의 눈물을 뚝. 뚝. 흔치 않은 감동과 재미를 주는 아기와 나. 평범한 일상을 주제로 이런 느낌을 주는 만화는 흔치 않습니다. 일본 만화는 폭력, 선정적이라고 매도하기보다 만화도 이런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만화에 대한 일본인의 정신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재패니메이션을 애니메이션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말입니다. (갑자기 이야기가 삼천포로..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