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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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40분 00초
제 목(Title): 점심시간의 악몽..


어제 저녁 세수를 하러들어가서..

거울보면서 아~~하는 순간..

앞니에 충치가 생겼음을 알았다..

밤새 고민을 하다가 치과에 가기로 굳은 결심(?) 을 했다..

7살때인가ㅏ..

한꺼번에 충치 11개를 치료한 적전적이 있는 나는

치과를 무지무지 무서워 한다..

병원 다녀온 결과.,.

다행히 앞니는 충치가  아니라는..

하지만..

충치치료보다 더 더 무서운 치석제거를 하란다..

"오늘 하시겠습니까?'하는 간호원의 말에 

난 "오늘은 마음의 준비기 되지 않아서.. "라고 말끝을 흐렸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준비가 될련지..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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