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09시 14분 19초 제 목(Title): 아이구 지겨워라~~~ 프로젝트 마감이 내일이라더니.. 끝나감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또 집에 내길 들어가게 될 것같다.. 그래두.. 나는 회사랑 집이랑 20분 거리여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는 거 지겹다~~ 대학원때는 소리랑 라니랑 가끔 공부하다가 놀기도 했었는데.. 여긴 학교가 아니구 회사니까.. 더더욱 중요한 것은 소리랑 라니가 업다는 것!!! 아이구.. 내 팔자... :(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