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후 01시 17분 47초 제 목(Title): Re: 내가 어제들은 잼있는 야기 앗, 이 얘기는 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은 얘기와 비슷하네요.. ^^ ----------------- 때는 오후 2시간 지난... ----------------- 그리고 라디오에서는 이문세의 2시의 데이트... (한마디로 애청자의 실제 경험담이라더군요..) 어느날... 동생과 열심히 TV를 보고 있는데 엄마가 열심히 저녁 준비를 하시다가 동생을 부르시며 이러셨어요. "지금 몇시나 됐나~~ (여기에는 경상도 사투리가 들어가야 되는데..) " 동생.... 텔레비전보다가 말걸어 짜증이 난 동생.... 몇초가 지난후 "MBC~~" 옆에서 들은 애청자가 동생한테 한마디 구박을 하려고 하는데... 그순간 어머니의 말씀.. "벌써 그렇게 됐나~~~~" 라고 했다더군요.. ^^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