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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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oonie (수호기사)
날 짜 (Date): 1998년 6월  3일 수요일 오후 05시 58분 21초
제 목(Title): Re: 모처럼의 쉬는 날





   육아 일기를 안쓰시니까..

     아주머님꼐서 육아를 안하고 계시니까(소연이는 어린이방?)

       아주머님일. 개점 휴업이라고 하신것인가요???



       육아일기를 자주 쓰심이..끄덕.

       나중에 소연이가 다 커서. 육아일기 보면서.

       엄마는 나 띠엄.띠엄. 키웠구나? 하지않을까....하하..^^


     *육아일기 올라오기만 기둘리는 독자가 썼음니다..^ 



그대를보고있답니다파란하늘속에서지나가는사람들속에서걷다넘아져뒹구는낙엽속에서
나는그대의모습이보입니다내이제그대에게말하노니내가항상그대곁에서그대를위험에서
보호해주겠소누가그대를해하려한다면나는그대를대신해그를막아줄것이고나의온힘을다
해그대가슬퍼하지않도록해주겠소세상시작에서끝나는날까지영원한나의사랑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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