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8년 5월 20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 16초 제 목(Title): Re: 사랑점 어렸을때는 아무리 어려운 것도 척척했었는데.. 이제는 반짝반짝하는게 눈앞에서 아른거리니까 힘들군요. 게다가 이런 점 칠때는 왜이리도 헤갈리던지... 'ㄱ'은 한획인지 두획인지.. 'ㅈ'은 두획인지 세획인지.. 그래서 난 안하기로 했음.. -_-; 나중에 쉬운점 있으면 갈켜줘라, 토깽~~아~~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