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다시 똘)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후 04시 40분 46초 제 목(Title): [뤼] Re: kiss님 나빠요~ 흠 두고보자는 사람중에 무서운 사람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 글타구 가**년이 그런 사람이란 거슨 아니지만...:) 간혹 두고보자는 사람중에 증말 무서븐 사람이 이땁니당...:) 간만에 동덕여대보드에 한발 꾸~~욱... 꿈속에선 언제나 넌 내게로 돌아와주었지... 매일...매일 밤마다... 난 아직도 알 수가 없어... 매일 밤마다 돌아와주는 니가 날 기쁘게 하는지......힘겹게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