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BEAUTY () 날 짜 (Date):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08시 08분 54초 제 목(Title): Good evening! 따분하고 재미없는 일이 반복이 되고 아닌이가 없어짐에 슬픔이 따르고... 누군가와 얘기를 하고 싶어도 지금 이곳에서 당장....But no one is there 아마도 봄이라서 그런가 아니야 오늘 잠이 많아서일꺼야... 어제 4시까지 친구와 얘기하고 화해하고.... 슬픔이 밀려들고.... 다른 추억이 떠오르고.... 항상바쁜 듯 하면서도 한 일은 없고..... 이렇게 1년은 보낼 수가 없는데.... 내일은 나아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