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8년03월31일(화) 13시42분05초 ROK 제 목(Title): 육아일기 얼마전 소연이를 데리고 친구 집에 놀러 갔었다. 그집의 둘째가 너무나 예쁜 백일된 남자아이였기 때문에 소연이가 너무나 부러워 했었다. 그 집 딸이 하영이.. 아들이 찬영이... ------------------ 어제 잠자리에 누워서.. 소연 : 엄마. 하영이 언니하구 친영이 아빠 이름이 정.택.씨.야? (그 친구 남편의 이름이 정택이다.) 나 : 응. 소연 : 택.시.(씨) 이름하구 똑같네~~.. 나 : -_-;;; 응.....? 소연 : 찬영이 아빠두 매일 노란 옷 입어? 나 :............ -_-;;;;;;;;;; ---------------- 엊그젠가 광수생각의 벼룩이 만화가 생각이 났읍니다. 나도 이런 소연이의 무한한 사고의 범위를 가둬버리게 되는 것은 아닐까...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