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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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agico (** 335 **)
날 짜 (Date): 1998년03월10일(화) 14시10분23초 ROK
제 목(Title): 기분이 꿀꿀한 사람들에게




   쓸 말이 별로 없네...   쩝!

   이번이 이 곳에 들어와 첨으로 글을 써보는 날이라 
  
   뭔가 좋은 말을 쓰고 싶었는데...   요새 내기분이 영 꿀꿀해서

   가슴이 아프다.

   기분도 꿀꿀하고,  맘도 꿀꿀하고,  몸도 꿀꿀하고..

   몇일만 지나면 난 아마 돼지가 되서 뒤뚱거리며 다닐 것이다.


   agico  = 돼지코! 

   
   Mecca 님께서 일주일을 잘 돌보고 계시는지..   
   
  내가 빨랑 한달을 만들도록 권유를 해드렸는데 아마 Mecca님은 

  힘이 좀 드실꺼다. 왜냐면 Mecca님께선 일주일 중에 어떤 붕어 싸끼가

  숫놈인지 모를테니깐.. 

  그래도 난 Mecca님이 이 일을 잘 해내셔서 한달도 만들고, Mecca님의 

  갈비뼈 주인님을  빨랑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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