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3월06일(금) 19시46분49초 ROK 제 목(Title): 학교에 오니.. 너무도 좋다.. 지금은 예전의 아지트였던 곳에 새로 마련된 과실에서 또 이곳에 접속을 하고 있다.. 후배가 타 준 둥글레차를 마시며.. 나이 드신 분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유를 알것 같다.. 아이구.. 좋다~~~ 예전처럼 소리랑 라니가 없는 것만 빼구...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