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8년02월11일(수) 15시01분41초 ROK 제 목(Title): [보잉~] 오늘은 정월 대보름. 호두랑 땅콩의 껍질을 깨며, 묵은 걱정거리 다 부숴버리고... 찐득한 오곡 찰밥으로 온갖 복을 다 숟가락에 붙여 놓으세요~. 히히.. 밥먹을때마다 복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흐믓하지 않을까..? 1998.02.11 밝은 달은 마음을 심난하게 해..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