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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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미스너구리맧)
날 짜 (Date): 1998년02월06일(금) 13시53분39초 ROK
제 목(Title): 축하 하마온니 생신! 글구 새해인사




휴우 예까지 오기가 왜그리 험난한지.... 쩝쩝쩝(점심먹었음)

안녕하세요! 증말 오랜만이네유?(그간에 늘은건 사투리뿐??? 오디서 뭘 했기에?)

잠수한 덕분에 크리스마스, 가짜 설날, 진짜 설날 모두 놓치구 이제서야 연말연시 

인사를 드리는 투웬티여유.. 많은 분덜께 믄저 죄송하구유...(이런 왜 계속 '~유

' 지?) 그간의 근황은 개인적으로 문의를 드리는 분들에게만 특별히 답변의 혜택을 

드리도록 하죠. 헤헤헤

아 참, 인사해야지 동덕의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특히 졸업하는 4학년들 

에게 올해는 '취업'의 고뇌를 좀 덜기를 바랍니다. 저를 비롯하여 2월 20일 졸업

하는 동덕의 가족 여러분 새출발 축하합니다. 특히 93학번 호랑이 여러분! 98년 

드디어 우리의 해가 왔지 않았겠습니까? 어흥~~~ 물렀거라~  잡아먹읍시다! IMF!

하마온니 생일 축하하고, 정말 올해는 꼬옥 낭군님 손잡고 뵈었으면 해요. 다음번 

뵈올때 까지... 꼬옥 약속~~ 도장~ 꾹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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