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2월02일(월) 17시03분59초 ROK 제 목(Title): 주절주절.. 퇴근시간은 앞으로 1시간정도 남았다.. 너무 추워서 무릅이 시다.. 회사가 학교보다 더 열악한 환경일것이라는 상상은 한번도 안했는데.. 아이구.. 어제 잠 한 숨도 못자서 졸리구.. 춥구.. 레몬소주 4잔때문에 속 또한 편하지 못하다.. 그집엔 다시 안가기로 맹세했다.. 소주에다가 레몬가루를 넣는 것이 레몬소주일줄이야.. 넘어갈때야 잘~~ 넘어갔지... 속지말아야지.. 졸업식이 20일.. 학교에 가서 놀고 싶은데.. 6시에 퇴근이 가능할까.. 속이 편치 못한 토깽이..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