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lQmsdl (이쁜이) 날 짜 (Date): 1998년01월16일(금) 09시31분13초 ROK 제 목(Title): 난 역시... 오늘은 정말 누군가가 보고싶다.. 그리구..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에 푹빠지고 싶다...] 그게 다다.. 사는게 뭔가... 내인생은 뭔가? .. 나의 능력을 좀더 향상시키기위해.. 힘에 벅차는 경쟁을 하며.. 꼭.. 힘겹게 쥐고있는 끈을 탁 놓고 싶다... 가끔.. 그러면.. 좀더 편함을... 여유를 느끼지 않을까??.. 그래 이것도 잠시일 뿐... 자기계발 할 수있는 시기도 그리 길지 않다.. 나중에 이 시간을 다시 찾으려 후회해도..소용이 없는것.. 난 역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