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8년01월14일(수) 20시43분14초 ROK 제 목(Title): to: ***x boy 그간 안녕하셨죠? 음~~ 연락 요뻣� 못했더니, 삐지셨나? 헤헤... 술 조쵸~~~~~ 탕슉도 엄청나게 조쵸~~~ 근데 1400원의 데이트 읽어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요새 저의 생활이 너무도 궁핍하여 끼니를 굶는지라...얼굴이 말이 아님...:( 그리고 술과 탕슉.... <==== 이거 과소비임.... 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 세끼먹는것도 감사해야죠~~~, 어찌 술을 먹을 수 있단 말입니까..음흠... 뭐, 세탁소가 어렵다고 해서 고렇코럼 보채시다니... 그리고 1997년의 일을 1998년까지 생각하고 계시다니... 자~~~~여러분.. 1997년의 묵은 때를 맑끔하게 벗어던져쁘립시다~~~~ 이상 얌체 요요가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