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8년01월10일(토) 16시26분41초 ROK 제 목(Title): 중얼중얼.. 사람이 항상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사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그 일을 지겨워 하지 않고, 일을 즐긴다면 하나도 힘이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시점에서 나는.. 아무리 엑셀을 예쁘게 보여해도 웬수로밖엔 보이지 않는다.. 하긴.. 졸업하기 전까지는 난 대학원생이니까.. :(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