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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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가제트)
날 짜 (Date): 1998년01월07일(수) 09시06분22초 ROK
제 목(Title): [re] 아 추운 학교


윗분들 글 읽고 나니..

제가 5년전에 키즈하던 생각이 나네요..(4년전인가요?)

그때 제가 다니던 학교에는 전산실이 있긴 했지만.. 

네트웍이란 것은 꿈도 못 꿀 시절이었는데..

다행스럽게... 단과대 로비마다 한대씩의 터미널(286)

이 있었죠..

고걸로 몰래몰래 교내 게시판 프로그램 깨고 들어가서 

톡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거의 길바닥에서 하는 톡이라서.. 그나마.. 바람을 막아주는 

창문이나.. 문짝 같은 것은 없었거든요..

손을 호호 불어가면서 정신없이.. 톡하던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옛 추억을 일깨워 주셔서..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원형섭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 IMF 반드시 이겨낼 겁니다.. 배달민족의 저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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