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12월17일(수) 16시29분53초 ROK 제 목(Title): 100번째 포스팅.. 며칠을 망설였습니다.. 100번하는 포스팅의 내용을 무엇으로 할까... 좀전에 결정을 했습니다.. 저의 결심을 이곳에 올리기로 말입니다.. ========== 다이어트 ========== 지금생각으로는 1년전의 그 생태로만 간다면 더 이상의 바램이 없거든요.. 아침은 원래 안먹었구. 점심은 그냥 정상적인 양으로 해결.. 저녁은 7시전에 1/2정도만.. 이러면 2월에 졸업식할때, 나도 대학원다니면서 뭔가 해냈구나.. 하는 자부심(?)을 갖을 수 있겠지.. 다이어트의 길은 험난하다!!!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