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15시36분08초 ROK 제 목(Title): 육아일기 드디어 소연이의 재롱잔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앞치마를 가져오라, 인형을 가져오라 학부형(?)을 귀찮게 하더니... 목요일날 다섯시에 .. 소연이는 어제부터 읍조리고 다닌다. "엄마. 나 재롱잔치 때에~~ 파마하고 화장하고 한복입고 갈꺼다. " 그으래. 그 날 엄마가 꽃다발 사들고갈께.. 사랑한다.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