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yojung (살랑살랑) 날 짜 (Date): 1997년11월27일(목) 18시51분16초 ROK 제 목(Title): To tornado 너 정말 미아리에 자리 펴야겠다. 할아방께서 아직도 좀 기다리라시냐? 정말 2번 더 쉬었다. 5시간 오늘도 여지없는 연강이었당. 배가 고프다 못해 쓰라림으로 2시간 버티려니 창자에 독약이라도 발라놓은 듯 싶더라. 너나 나나 오늘도 여느 목요일 못지 않게 악몽처럼 시간이 갔구나. 얼씨구~ 내팔자야~~ 난 다시 내일 깨어질것을 준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