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woo (모카커피) 날 짜 (Date): 1997년11월24일(월) 13시19분14초 ROK 제 목(Title): 육아 일기 소연이가 노래를 합니다. " 나아비.나비. 개나아비.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떼 용.용.용. 꽃나비가 갑니다." 나 : 소연아. 나비가 아니라 나리야. 소연 : 아니야.~~~ 나비야아~~~.(왕. 능.청.) ------------------------------ 어제는 숙제의 스트레스를 뒤로하고 소연이를 데리고 63발딩에 소연이가 좋아하는 핑구(펭귄)을 보러 갔었더랬읍니다. 펭귄이 좋은 것인지 오랜만의 엄마와의 외출이 좋은 것인지 너무나 좋아하더군요. 소연: 엄마. 학교가지 말고 나랑 노올자아..... 아이가 기분이 않좋아도 눈물이 나고 아이가 좋아해도 눈물이 나더군요. 엄마라는 사람은...... 소연이의 여엉 날라리 엄마가...... o-o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