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올바른 정퐧�) 날 짜 (Date): 1997년11월09일(일) 16시10분54초 ROK 제 목(Title): [Re] 3154를 읽고 ^^; 날 짜 (Date): 1997년11월09일(일) 15시36분20초 ROK 제 목(Title): 3154 읽구 ^^;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감정적으로 쓰긴 했습니다만.. 흠.. 제가 쓴 의도랑 상당이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구 계시군요.. 부디 글 그대로 이해하시구.. 자신의 생각을 제 글에 결부시켜 자기 자신의 방법으로 해석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음.. 지금 대낮이라 ^^;; 저녁때 정리해서 또 제 의견 올릴께요.. (쩌비.. 우리집이면.. 그냥 올릴텐데 ^^^; 친구내 집이라.) ***************************************************************** 제가 쓴 의도랑 상당이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구 계시군요..자신의 생각을 제 글에 결부시켜 자기 자신의 방법으로 해석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음.....예..제가 다른 방향으로 이해하고 있다고요... 음....사실 이 사건도 서로 다른 견해를 갖고 있어서 아닙니까? 자신의 방법으로 해석하지 마시라고 하지만..벌써...님께서는 자신의 방법으로 이 사건을 해석하고 계시지 않습니까...자신의 모순에 절대로 빠지지 마십시요... 객관적으로 봐야지요...댁이 지금 피해자 입장이라면...맞고 나서 그런 발언을 결코 할 수 있을까요? 역지사지라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댁의 학교 보드에 가보았는데.... 이 사건을 엄청 우습게 터부시 했더군요... 첨부터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었다라고 치부했던데... 여기서..첨의 매너가 왜 나옵니까... 그 매너로 따지면...열받으면 주먹으로 행사하는...그런 왕매너가 대한민국에는 존재하나부죠? 제가 쓰는 말이 전혀 뭔소리인지 모르겠다면... 시대보드 가보세요.. 그럼 아실테고... 전 사실...이 사건에 연루해 있지도 않았고...사실 관심도 없었죠... 할 일도 많고...이런 치사한 사건에..신경쓴다는 자체가 우습더라구요... 근데...일을 우습게 몰고 나가는..그대들을 볼ㄸㅒ 답답해서... 이렇게 횡설수설 하게 되었네요ㅣ... 다시는 이런것 갖고 포스팅 않할꺼니... 기분이 나쁘더라도..그렇게 넘기세요... 제가 포스팅 하지 않는다고...말싸움에 졌다고는 마시고... 어차피...이 이야기는...말을 해봤쟈.... 싸음의 결과는 뻔하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