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7년10월29일(수) 21시08분01초 ROK 제 목(Title): [보잉~] 애석하게도.. 노욜은, 고딩어때 은사님을 찾아 뵙기로 해가지고 설라므네, 아찌 환송회엔 갈 수가 없을것 같네요...쫍. 울 작은언니 있는 일본땅으로 가신다기에.. 아찌 옷자락에 그리움이나 담아 보낼까 했드니만.. 어쨌든, 울언니 만나시면 안부 전해 주세요. 제발루 아저씨도 몸건강 하시구요.. 내년에 귀국 환영회 할땐 꼭 참석할께요~. 1997.10.29 신라면 같은 그리운 존재가 되고 싶다..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