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A[ DongDuk ] in KIDS � 쓴 이(By): twenty (미스너구리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8일(화) 14시18분46초 ROK 제 목(Title): 하나씩 드러나는 군요. 음, 그랬군요. 데이타베이스와 인공지능 시간에 실습을 봐주시던 조교님이 울 보드에서 소문난 분들이군요. 저도 이제사 감이 옵니다.마구마구~ 헤 sorilove님, 그리고 kiss님?? 참, 지난번실습 시간엔 sorilove 온니의 천사같은 면을 보았죠. 거의 실습이 맨투맨이었다니까요. 고분분투하며, 일일이 지도해 주시던 온니. 그날 셤보고 오신후라면서요? 피곤하신듯한 모습에도 의연하게 가르쳐 주신 분. 고마왔어요. 복학생들을 위해 계정정리도 해주시고 작은 배려도 해주시고...... 내일 실습 시간에 또 뵙겠네요... 에구... 나도 인공지능 숙제를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