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10월11일(토) 10시56분50초 ROK 제 목(Title): Re: [안녕] 황당해라... 더 황당한 사람이 있습니다. 학교에 가는 것보다는 집에서 해야할 중요하고도 많은 일이 있었는데, 대신 TA를 해야한다는... 그 전날 4시 자면서도 학교에 9시에 가야한다는 강박 관념... 제 수업도 아니고.. 단지 교수님 대신... 아이고... :( 이런 사람도 있었으니 양해해주세요~~~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