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23시45분51초 ROK 제 목(Title): [앗...쓰...] 10월도 중순이 다되어가는 마당에 모기가 웬말... 모기란 놈, 모기향을 피워도 태연자약하다. 여름 내내 저녁마다 모기향을 피웠더니 내성이 생긴 모양. 지독한 산모기라 물리면 물린 부위가 달걀 노른자만하고, 피가 날때까지 긁어도 여전히 가렵다. 모기, 정말 싫어. 연구실에 잠자리를 키워볼까. 모기의 천적이라는데. 그런데 잠자리알은 어디서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