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10월08일(수) 20시18분26초 ROK 제 목(Title): 습관깨기 음... 늦은 밤..매일매일의 전화가 어느덧 습관이었다. 근데 이제는 깨려한다.. 나의 발전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하지만...벌써 허전함 + 외로움이 엄습하는 것은 스산한 바람때문이라고 말해야하나.. 내 마음의 해바라기성이 크다고 해야하나... 바람이 찹다....무지~~~~~ :(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