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et)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20시33분12초 ROK 제 목(Title): 하늘이 무지 이쁜날.. 오늘 하늘이 무지 이뻐서 쳐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이런 날엔 아무리 힘이 들어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ㅇ왠지 이런 날엔 모든지 이루어 질것 같은 어린애 같은 생각이 든다. 아하! 정말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해야 할 것 같다. 계속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웬수 같은 친구들이 유난히 이쁘게 보였다. 히히.. 친구들은 이런 나의 생각들을 알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