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17시05분29초 ROK 제 목(Title): [Re] 때론... 그 친구가 누군지 모르지만(점점 촉촉해지는 친구) 정말 괜.찮.은 친구인것 같습니다... 왜냐... 바람직하게 세상을 사네요~~~:) moves님에게 희망을...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