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10월07일(화) 11시10분44초 ROK 제 목(Title): 배신 때린 소리.. 어제 배신을 때리고 집에 일찍 간 소리는 지금 이 시간까지 맒응� 보이지 않고 있다.. ㅁ瀏【� 난 혼자갸� 그 무서운 인문관 같계단과 대학원 앞을 지나갔다. 오기만 해봐라... 아무리 내 첩이라지만 오늘은 ....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