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sser () 날 짜 (Date): 1997년10월02일(목) 14시08분22초 ROK 제 목(Title): Yoyo? mema? & tosser? 머리 속엔 아무것도 없는디 그냥 끄적 거려 보기로 했다. 그래서 좋仄� 이렇게 쓰고 있다. 제길 편집기의 편지 올리기 기능이 안돼서 이렇게 직접 써야 하다니... Yoyo님은 왜 절 찍어주셨나요? 대화한 분께 얘기했듯이 전 글도 거의 안올리고 키즈에서 톡과 챗은 전혀 한 적이 없는디... 암튼 그 톡 덕에 여기 보드 한번 들어와 보게 되었네요 역시 여기도 몇몇 사람들의 신변잡기로 가득차 있군요 주로 단편좇岵� 이야기로... 피歐� 저희 학교 보드는 넘 자기 얘기만 해서리 (것도 넘 길게) 재미가 없어여. 이젠 글도 잘 안 읽고 여기 들어올 시간도 없는 � 때이지만 묘한 인연이 제 맘을 끄는지라 이렇게 객기로 글을 남기게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