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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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미스너구리맧)
날 짜 (Date): 1997년09월25일(목) 17시06분59초 ROK
제 목(Title): Re]추억깨우기!



한마디로 부럽다. 보영!

이좋은 가을날, 다시금 꺼내볼수 있는 추억들과 그것을 간직할 수있는 너의 정성에 

사뭇 감탄해 마지 않는다. 나 영미야...

나역시 3년째 키즈생활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좋은 기억을 남길수도 있었는데, 

요즘은  상당히 많이 허전함을 느낀다. 메일도 주고 받고 그랬지만, 그것을 다시 
캡쳐해서 시간이 흐른뒤 다시금 꺼낸볼 생각은 전혀 못했지. 

나도 졸업이 머잖아서 인지, 대학4년간 생활이 아스라이 스쳐간다. 화라락~~

언제부터인가 허전함을 느끼며, 키즈에의 포스팅도 날로 줄어만 간다......




(* 이로써 개인통산 백오십번째 포스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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