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23일(화) 13시16분14초 ROK 제 목(Title): 가문이라... 흠흠흠... 이거...참... 그런줄도 모르고 겨우 1m짜리를 드렸다니... 죄송스럽네요... 담에는 좀더 많이 드릴께요...:) 족보나 따져 볼까요...? :) 우째꺼나 이제 다 드셨다니 지우겠습니당...:)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