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22일(월) 19시50분08초 ROK 제 목(Title): 모임에 관하여...2 흠흠흠... 현재 부뉘기나 추세루 보아... 모임의 장소는 글타문... 1m짜리 김밥 파는 집이 조을듯...:P 쩝...문득 떠오른 생각... :P 윗배 나온 내 친구... :b 아랫배 나온 울 선배... :B 윗배 나오고 뽈록 배꼽인 똘이...흑흑흑... (아까 점심때 피자를 머거떠니 저렇게 윗배가 불룩...쩝) 언젠간 뒤에서 비웃는 내 친구의 삼겹살을 표현할 문자를 찾구 말테다... 꼬~~~~옥...!!!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