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8일(목) 21시56분14초 ROK 제 목(Title):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동덕여대 여러분 :)... 그리고 여러분 :(... 위의 여러분이 많을까, 아래의 여러분이 더 많을까나...~~~~ 즐거운 추석 연휴들 보내셨습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일전에 제가 열씨미 주장...주장하다가 포기했던 일과... ****boy님이 열씨미 주장...주장하시는 일을 합쳐서... 가을맞이루다가 한번 더 모여보문 어떨까 해서요...흠흠흠... unix***님 원하시는대루... 술마니 마니 마셔서 :( 일케 한번 되어볼까요...? 가을... 외로운 가을... 낙엽 뒹구는 위로 빗방울이 추적추적 내리면... 아련히 떠오르는 한잔의 술과... 한장의 파전...:) 이상 운 띠우기 전문 똘이어씁네당... 추신 : 본인은 u*n*b*y님의 사주나 압력을 받은거시 절대루 아님... 글치여~~~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