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09월17일(수) 02시00분49초 ROK 제 목(Title): 하루밖에 안남은 연휴~~ 정말 이렇게 해서 황금같은 연휴가 하루밖에는 남지 않게 되는군.. 뭐했나 모르겠네.. 그래두 잠은 많이 잘 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 정말 아쉽다.. 10월 3일의 연휴를 손꼽아 기다리며..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