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09월14일(일) 17시36분55초 ROK 제 목(Title): Re: [sorilove에게 고함.] 용서해줘~~~ 내가 한동안 첩을 살피지 못했잖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기 바라며.. 대신 내가 정신적 보상을 해줄께.. :***면 되지 않을까~~~ :)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