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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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15시48분16초 ROK
제 목(Title): [뤼] to chs





   흠...외로운 가을이 시작된다...

   외롭게 가을을 보내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련다...















   

   **yo님....

   :)

   숨참구 계신가바여...

   이번에는 단추는 안튕기나간네...



   휘리리~~~익...




   뒷 메아리 : 난 울 회사의 위치에 감사한다...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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