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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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09시36분05초 ROK
제 목(Title): [뤼] [Re] 오늘도





   흠...

   문득 Yo**님의 글을 읽는 순간...

   흔히 보던 표시이거늘...

   :(

   바루 이거시...

   튀나온 배와 튕겨져나가는 단추루 보이는 거슨 왜일까...



   도망가는 것이 상책일듯...후다다~~~닥...!!!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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