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03일(수) 09시39분16초 ROK 제 목(Title): 밤의 여왕...밤의 왕자... 밤의 여왕이 누가 되떤... 또 밤의 왕자가 누가 되떤...간에... 일반적인 정상인의 사고 방식에서 생각해보문... 밤의 여왕과 밤의 왕자는 모자관계임에 틀림없다...흠흠흠... 쩝...갑자기...휘트니의 Queen of the Night가 듣고 싶다... 그 번쩍거리는 은색 옷두...:)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