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ornado ( ^_^) 날 짜 (Date): 1997년09월01일(월) 11시49분32초 ROK 제 목(Title): [각성하셔야 합니다] 소리사랑님. 토요일, 캐리비안베이의 물이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 뉴스를 듣고 누구의 소행인지 심증이 갔습니다. 역시나, 소리바보님께서 용인에 뜨셨었군요. 후후. 묻고싶습니다. 사랑하는 후배를 태양이 작열하는 서울땅에 혈혈단신으로 남겨두고 떠나시는 발걸음이 가벼우시던가요... 남은 후배, 형광등으로 선탠해야했습니다. 외로움에 몸부림쳤을 후배를 위해 응분의 댓가가 있어야 할줄로 압니다. @ 소리바보의 문체가 강건해짐. 추측컨대 얼굴을 무리하게 태운 부작용때문일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