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8월29일(금) 23시01분22초 ROK 제 목(Title): Re: 근래의 동덕 보드 하핫~! 이런....그랬었군요... 저와 토네이도..요요가 며칠 잠잠 했군요... 저희의 글을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는걸 잊고.. 잠시 소홀했습니다. 저희의 잊고 있었던 본분을 깨닫게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분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 주옥같은 문체와 흐르는 물같은 구성을 가진 글 1 - 이었습니다.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