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08월28일(목) 11시29분45초 ROK 제 목(Title): 썸머 징글벨... 어제 이후로...갑자기...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아직 더위도 가시지 않은시점에서 좀 우습기도 하지만... 뭐..미리 생각한다고 손해 볼건 없지..... 해마다...내게는 크리스마스는 커다란 의미가 아니었다... 뭐 그렇다고 썰렁하게 보낸건 아니고...정 심심하면..친구랑 신세한탄하며 술 푸고....뭐..올라잇에....때론 멋진 레스토랑에서 뻑가는 무드도 잡아보기도 하고....정말 다양하게 보내였지만..... 이렇다하게 몇년도의 크리스마스는 어떠어떠했어......라고 말할것은 없는것 같다 쩝......불쌍한 인생아.....:( 올해 1997년의 크리스마스는 또 어떠한 형태로 내개 남겨질까? 바.라.건.대....... 멋진 크리스마스가 되게 하소소~~~~~~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