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08월26일(화) 17시40분43초 ROK 제 목(Title): Re: [Re] [대답] Yoyo님께. 첫번째 뤼~~~~ 음.... 엄청 가리는듯 하시면서... ****boy or unix*** 식으로 노골화 시키시다니...쩝..... 제가 사실 요 보드에 고렇코럼 써서그렇지....벌써...우리 셋이 사귀었던 것이 아니온지...(혼자만의 착각?)..얌얌.... 토네이도님 넘 하시네~~~~ 나...모르는 사이에....뭔 "보이" 한분 불러놓고.... 음.....그럼 게임 끝났네요.... 진짜...사랑하는 사이인....소리님과 토네이도님이 사귀고.... 뭐~~~ ****보이님과 제가 사귀면 될듯.....:) 홍홍..... ************************************************************************ 두번째 뤼~~~~ 아주머니? 홍홍...... 늑대와 늑대님.....왜이러 세용~~~~~~.... 이 시대가 자랑하는 천연기념물을.....웬 아주머니? 아공~~~~~~ 열 받네....:)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