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s (침묵 똘) 날 짜 (Date): 1997년08월20일(수) 09시41분10초 ROK 제 목(Title): [뤼] 물하마 천왕봉에 오르다 일단 무라마누야에게 축하를 드리며... 왕 부러움을 가슴가득 머금고서...흥흥흥... 백두산에서 호랑이 발견되는게 더 드문걸까... 아님 지리산에서 하마가 발견되는일이 더 드문걸까... 방송국에서는 다들 머하나...금세기 최초의 일이었을텐데... 흠...이런 줄 알았으문...내가 방송국에 연락해서 기사료나 타는건디... 아깝당...:) 하여튼 다시한번 축하드려여~~~ :) 흠흠흠...땅끝까정 가따와쓰니...그럼 인자 조선하늘아래 거의 모든 곳에 무라마 누야의 발자욱이... 떠~~~~~~억허니...여기저기... (길게 표현한것이 결코 무라마 누야의 발이 크다거나 발자욱이 깊이 박혔음을 말하는 것은 아님...:) 아~~부러워라~~~~~~ 난 고작 이번 여름에 설악해수욕장 모래사장위에 금방 사라직 자욱만 남기구 왔는디... (음...간만에 살아난 키즈에서 변함읍는 횡설수설...쩝...) 네가 돌아보는 곳에는 언제나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네가 돌아보는 이유에는 언제나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