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Yoyo ( *요요*) 날 짜 (Date): 1997년08월13일(수) 19시45분50초 KDT 제 목(Title): [Re] + 1 밤의 여왕..흠 아공공.... 요요가 된지 하루가 되어가는 이쯤... 아� 성장속도가 남보다 빠르다고 하지만(그래도 잭보단 안빨라...짹은 보통사람보다 4배의 세포성장이 있거덩~`) 하루만에 밤의 여왕이 되다니.. 어느 누가 말했던가...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 져있었다고....고게 딱 나를 위한 말일세~~~ 홍홍.... 그냥 생각없이(랩실에서 밤까지 점유하는 시간이 길어서 사전적인 의미로 처음 말했고)한말이... 토네이도 님을 통해서..그리고 소리님을 통하고 통해서..어느새 이제는 내 닉네임이 되었나? 아공...... 내 닉네임은 요요로 해줘ㅇ~~~~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사전적인 의미로만 생각하는데(맘이 순수하니까)... 뭐 순수치 못한사람은...고게 은유나...상징처럼 느껴지것지요?.....홍홍....... 그럼 답변이 되었으리라 생각하고.... 하루에 도대체 포스팅을 몇번하는거야.....으구...이미지 관리 잘해야하는데...꼭 내가 할일없는 얘 같쟎어~~:( 자제하쟈..아무리 100개의 포스팅이 탐이 날지라도~~^^ 바람이고 시퍼~~~... 강물이고 시퍼~~~... 그대 기억속에 ... 그리움으로 남고 시퍼~~~~ 오~~~~ Yoyo -서태지의 요요에서 부터 요요마의 첼로까지- |